모임 기획의 시작은 "어, 이거 좋은데?"에서부터
지금 이 글이 올라온 이곳, 브랜더들의 모임 플랫폼을 만들면서 있었던 일이에요. 정작 여기에 올릴 제 모임 하나를 기획하지 못해 한참을 멈춰 있었답니다.
수십 번 모임을 기획해 온 사람인데도요. 막힌 곳을 뚫어준 건 시장 조사도, 트렌드 리포트도 아니었어요. 서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얇은 잡지 한 권이었죠.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모임이나 커뮤니티를 기획하다 막혔을 때,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