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임에서는
안산에 살면서 SNS에 본인의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브랜딩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안산을 주제로 콘텐츠를 만드는 모임이 아닙니다. 각자의 일, 브랜드, 관심사, 전문성을 담은 실제 SNS 콘텐츠를 가져와 서로 피드백하고, 그 콘텐츠가 어떤 브랜드 인상으로 쌓이고 있는지 함께 점검합니다.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안산에서 실행력 있는 사람들과 깊이 있는 콘텐츠·브랜딩 인사이트를 나누는 모임을 지향합니다.
이 모임을 열게 된 이유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안산에서 콘텐츠와 브랜딩을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SNS에 본인의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 안산 거주자들과 함께 서로의 콘텐츠를 보고, 브랜드 관점의 피드백과 다음 업로드 인사이트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이번 회차는 잭이 진행하며, 온다 젤라또 대표님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안산 거주자 또는 안산 생활권에 있으면서 SNS(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스레드, 뉴스레터 등)에 본인의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고 있는 사람. 관심만 있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실행 중인 분에게 맞습니다.
참여 경험 안내
SNS에 본인 콘텐츠를 이미 꾸준히 올리고 있는 분 (팔로워 수나 채널 규모는 무관합니다)
이 모임을 여는 사람
호스트
유재현
사적인 콘텐츠로 연결을 만듭니다
정답보다, 각자의 사업에 남는 질문을 만들고 싶습니다
여성의류 이커머스 브랜드의 광고와 자사몰 성장을 돕는 뷰퍼센트라는 패션 이커머스 프로듀싱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문제를 광고 성과만으로 보지 않고, 고객이 어디에서 멈추고 무엇을 확인한 뒤 구매하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일을 합니다. AI도 거창한 미래 기술이라기보다, 당장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유료로 결제하고 직접 부딪쳐보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써보면서 일이 줄어든 순간도 있었고, 오히려 판단할 것이 늘어난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성공 공식을 듣는 자리보다, 각자의 사업에서는 무엇이 실제로 달라졌는지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모임은 제가 답을 알려주는 강의가 아닙니다. 한 가지 질문을 놓고 사장, 프리랜서, 1인 브랜드 운영자가 자신의 경험과 고민을 꺼내는 대화 모임입니다. 잘 정리된 답을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시도한 일,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 다른 사람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 하나면 충분합니다. 저는 모두가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대화를 열고, 흩어진 이야기가 각자의 사업과 콘텐츠에 다시 연결되도록 돕겠습니다. 모임이 끝날 때 정답보다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볼지’ 한 가지를 가지고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 9월 21일 (월) · 오후 7:00–9:00
- 9월 21일 (월) 17:00까지
- 총 4명
- 무료
- 오프라인
총 2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