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이야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납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인 11년 차, 4년째 1인 브랜딩 디자인 스튜디오 pep를 운영하고 있는 이지은입니다.
브랜드가 가진 다양한 이야기들을 엮어 그 브랜드만의 특징과 개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알아가고, 그 안에서 브랜드만의 특별함을 발견해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과정을 즐깁니다.
디자인을 오래 해왔지만 여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디자인뿐 아니라 일과 삶, 취향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이 많고, 서로 다른 생각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합니다.
혼자 일하는 시간이 많은 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좋은 자극과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