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이병현

콘텐츠가 먹히게 구조를 설계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호스트 이야기

잘되는 브랜드 왜 뜰까? 이제 남몰래 부러워하기, 더이상 안해도 됩니다

잘되는 브랜드 왜 뜰까? 이제 남몰래 부러워하기, 더이상 안해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메모리필름 이병현입니다 https://memoryfilm.art/

5년 동안 브랜드의 콘텐츠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코칭하는 일도 해 왔습니다.

2025년 아비튜드와 보타니컬레메디에서 브랜드 디렉터이자 콘텐츠 제작자로 일했고, 아비튜드는 그해 총매출 13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지금은 마운티의 브랜드 총괄 디렉터로 브랜드와 콘텐츠를 함께 만들고 있고,

서울 5성급 호텔인 메이필드호텔에서 콘텐츠 제작 총괄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제대로 설계하려면 만드는 손도 놓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금도 사진가로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캐논, 소니, 디즈니, 벤츠와 함께 작업했고, 요즘은 독채 스테이 숙소를 촬영하며 영무파라드호텔의 리브랜딩에서 공간 디렉터를 맡고 있습니다.

그렇게 일하면서 같은 장면을 자주 봤습니다.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데 반응이 없는 브랜드. 이유는 대부분 콘텐츠가 아니라 그 앞에 있었습니다. 무엇을 말할지, 누구에게 말할지, 어떤 순서로 쌓을지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메모리필름은 이렇게 일합니다.
단순히 콘텐츠를 만들어 팔지 않습니다. 콘텐츠가 먹히게 구조를 설계합니다.

제가 여는 모임도 같은 이유에서 시작했습니다. 제 경험담을 들려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브랜드를 올바르고 깊이 있게 분석하는 방법, 그리고 그 분석을 바탕으로 제대로 벤치마킹하는 방법을 함께 익히는 자리입니다. 잘된 브랜드를 겉모습만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왜 먹혔는지 구조를 읽어 내 브랜드에 옮기는 것까지 같이 해 보려 합니다. 모임이 끝났을 때 "좋은 이야기 들었다"가 아니라 "내일 이것부터 바꾸겠다"를 하나씩 들고 가시는 게 목표입니다.

제 일의 기준은 한 문장입니다. 사진과 영상은 날개입니다. 날개는 몸이 있어야 답니다.


부산에서, 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콘텐츠는 꾸준히 올리는데 반응이 없어 답답한 대표님

  • 브랜드를 맡고 있지만 무엇을 말해야 할지 기준이 흐릿한 마케터

  • 더 예쁜 결과물보다, 먹히는 구조를 먼저 알고 싶은 분

  • 브랜딩의 필요성을 알고 싶어 하는 분

모임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