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이야기
이것저것 해 본 디자이너와 디자인, AI 이야기 나눠요

안녕하세요. 큐앤뱅에서 브랜드 디자인을 하고 있는 김지영입니다.
행사 기획 일로 시작해, 직업을 몇 번 바꾸며 지금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디자인을 하면서 AI를 깊게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안 작업은 물론이고, 일하는 방식 자체를 AI에 맞춰 바꿔 가는 중입니다.
모임에서는 디자인 이야기와 AI 이야기를 주로 나누고 싶습니다.
요즘 어떤 작업을 하는지, AI를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각자 해 본 것을 꺼내 놓고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였으면 합니다.
정답을 알려 드리는 자리는 아닙니다.
저도 아직 이것저것 해 보는 중이거든요.
디자인을 하고 있거나 내 브랜드를 직접 꾸려 가는 분,
AI를 일에 써 보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든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